2018년 국제철도기술박람회 ‘이노트랜스(InnoTrans)’ 참여

▲ 2018 ‘이노트랜스(InnoTrans)’

(주)글로비즈는 2018년 9월, 세계 최대 규모의 국제철도기술박람회인 ‘이노트랜스(InnoTrans)’에 참석하여 ‘CBM(Condition Based Maintence)’ 기술과 ‘PHM(Prognostic and Health Management)’기술을 선보였다.

 

▲ (주)글로비즈 부스에 설치된 족자

(주)글로비즈가 이노트랜스에서 선보인 ‘CBM 기술과 PHM기술’은 차량 부품과 시스템에 ‘IoT 기술’을 적용하여, 철도차량의 전체 상태를 실시간으로 진단 가능하도록 하는 기술이다. 이와같은 기술은 철도차량의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하여 차량내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.
이번 ‘이노트랜스’에서 선보인 글로비즈의 ‘CBM’. ‘PHM’기술이 상용화 된다면 차량 이용객들의 안전 수준이 크게 상승함은 물론이고, 철도 산업의 발전을 이룩하는 것은 불을 보듯 자명한 일일 것이다.

 

▲ (주)글로비즈의 전시 부스

 

▲(주)글로비즈의 솔루션에 관심을 갖는 기업들

(주)글로비즈의 ‘오진홍 팀장’은 “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기술이기에 글로비즈의 구성원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만든 기술이다. 하루 빨리 상용화되어 보다 안전한 철도 시장이 형성되면 좋겠다”고 말했다.
참조: 이노트랜스 (https://www.innotrans.com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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